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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원칙과 계산 방법론

이 페이지는 비즈북의 숫자와 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를 적어 둔 곳입니다. 마지막 수정: 2026년 9월 3일.

누가 만들고 누가 검토하나

비즈북은 로븐(ROVN, 대표 홍성은)이 운영하는 1인 서비스입니다. 계산 로직, 글, 요율 갱신은 운영자가 직접 하고, 세무사·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의 검토를 거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는 참고용이며, 신고·납부·계약처럼 법적 효력이 걸린 결정은 반드시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라고 곳곳에 적어 두었습니다.

숫자는 어디서 오나

요율·세율·한도는 공식 출처만 씁니다.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요율은 국세청·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고용노동부 고시, 미국은 IRS, 일본은 国税庁·厚生労働省 자료입니다. 언론 보도에만 있는 숫자는 원문을 찾을 때까지 계산기에 넣지 않습니다. 각 계산기 하단의 계산 근거 상자에 그 페이지가 기대는 출처와 최종 확인일을 적고, 대표 계산기에는 확인일 배지를 붙입니다.

계산 방법론

산식은 법령과 공식 계산례를 그대로 옮기고, 절사·반올림 규칙(예: 소득세 원단위, 일본 소득세 100엔 절사)까지 원문대로 맞춥니다. 모든 계산기는 골든 테스트(손으로 검산한 기준값 수백 건)를 통과해야 배포되며, 요율이 바뀌면 테스트부터 갱신합니다. 간이세액표 대신 기본세율 산식을 쓰는 것처럼 실무값과 차이가 날 수 있는 지점은 해당 페이지에 오차 범위와 이유를 씁니다.

개정은 어떻게 알아채나

한국·미국·일본 정부 소스 20여 개(법령 공포번호, 고시, 기준금리, 연방관보)를 매일 자동으로 확인해 변경을 감지합니다. 감지는 기계가 하지만 반영은 사람이 원문을 읽고 합니다. 감시 소스와 변경 이력은 정책 감시 보드에 전부 공개합니다.

AI를 어디까지 쓰나

코드 작성, 문장 초안, 자료 정리에 AI를 씁니다. 다만 수치는 AI가 만들지 않습니다. 모든 금액은 위 산식을 구현한 계산 엔진이 내고, 글에 들어가는 숫자도 같은 엔진이나 원문에서 가져옵니다. 근거를 찾지 못한 수치는 "미확인"으로 남기거나 싣지 않습니다. 금액·기간별로 자동 생성되는 페이지(예: 연봉별 실수령액)는 같은 엔진으로 각 조건을 실제 계산한 결과이며,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구간·경계 설명을 함께 붙입니다.

틀렸을 때

정정 제보는 문의로 받습니다. 확인되면 계산기와 글을 고치고, 해당 페이지의 확인일을 갱신합니다. 제도 변경으로 바뀐 값은 정책 감시 보드의 이력에 남깁니다. 광고와 제휴는 계산 결과나 글의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 원칙이 적용되는 범위

계산기, 상황별 가이드, 머니 브리핑, 글, 지원금 찾기(정부 공공데이터 원문을 구조화한 것으로, 지원 내용과 자격은 정부24 원문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전부에 적용됩니다. 사진·QR·비밀번호 같은 간편 유틸리티는 계산이 아니라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는 도구이며,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