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계산기가 상위 1%를 보여주지 않는 이유
순자산 위치 계산기는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분위 경계값 아홉 개만 쓰고 그 사이를 직선으로 잇습니다. 상위 1% 커트라인을 넣지 않은 이유, 연령대 안의 순위를 계산하지 않는 이유, 보간이 어디서 틀릴 수 있는지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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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는 숫자를 내주고 끝나지만, 그 숫자가 왜 그렇게 나오는지는 결과 화면에 다 담기지 않습니다. 요율표와 통계를 붙들고 있다가 눈에 걸린 것들을 여기에 적어 둡니다.
순자산 위치 계산기는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분위 경계값 아홉 개만 쓰고 그 사이를 직선으로 잇습니다. 상위 1% 커트라인을 넣지 않은 이유, 연령대 안의 순위를 계산하지 않는 이유, 보간이 어디서 틀릴 수 있는지를 적었습니다.
읽어보기 →법정 전환율은 기준금리에 2%를 더한 값이라 계산기는 기준금리를 규칙 저장소에서 날짜별로 가져옵니다. 8월 27일 인상분이 저장소에 없어 4.75%로 계산되던 것을 한국은행 원문과 대조해 5.00%로 고친 과정과, 기준금리를 입력칸으로 열어 둔 이유를 적었습니다.
읽어보기 →월 100만원씩 1년, 연 3% 적금의 이자는 36만원이 아니라 19만 5,000원입니다. 회차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달라서인데, 계산기가 이 산식을 어떻게 재현하고 단리·월복리·세금 옵션을 왜 따로 두었는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월세 중개보수는 보증금에 월세의 100배를 더해 거래금액을 만드는데, 그 값이 5천만원에 못 미치면 70배로 다시 계산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답이 달라지는 이 예외와 저가 구간 한도액을 계산기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6억 이하는 1%, 9억 초과는 3%인데 그 사이는 1.33%처럼 소수점이 나옵니다. 계단식이었다면 6억 바로 위에 생겼을 절벽을 없애려고 만든 직선식이라, 계산기도 같은 식을 그대로 씁니다.
읽어보기 →상여는 연간 기준으로 보면 연봉에 합치면 그만이지만, 퇴직금에서는 평균임금 산식에 3개월치가 따로 들어갑니다. 두 계산기의 입력칸이 다른 이유를 엔진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근로소득자 2,107만명의 구간별 인원과, 원표가 넓게 묶어 둔 1억~2억 구간을 균등분포 대신 로그 보간으로 나눈 이유를 계산 엔진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퇴직금은 사표를 냈든 권고를 받았든 같은 산식으로 나옵니다. 갈리는 쪽은 실업급여이고, 그 경계는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표 2에 열세 항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읽어보기 →LTV와 DSR 중 어느 쪽이 내 한도를 잡는지, 스트레스 금리 1.5%p가 얼마를 깎는지, 기존 대출이 한도를 어떻게 줄이는지 계산 엔진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지방세 카드 납부에 수수료가 붙지 않는 근거, 할부 조건을 계산기에 넣지 않은 이유, 60일 기한을 넘겼을 때 가산세가 쌓이는 속도를 법령 조문과 계산 엔진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퇴사 후 14일, IRP 의무 이전과 예외 다섯 가지, 연금으로 받을 때 퇴직소득세가 70%·60%·50%로 줄어드는 구조를 법령 조문과 계산 엔진 값으로만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세액공제 900만원 조합이 총급여에 따라 어떻게 갈리는지, 어디서 공제가 사라지는지, 왜 연금저축에 몰아 넣으면 손해인지 계산 엔진이 내놓은 값으로만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거주 1주택 기본공제를 12억에서 14억으로 올리는 개편안이 국회 심사대에 올랐습니다. 현행과 개편안을 같은 조건으로 나란히 돌려 보니 감세액에 천장이 있고, 비율로 세우면 순서가 뒤집히고, 반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같은 안에 들어 있었습니다.
읽어보기 →연봉별 실수령액 표를 만들다 보니 개별 금액보다 구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인상분 중 통장에 남는 몫, 국민연금이 멈추는 지점, 부양가족 한 명의 값, 퇴직금 포함 연봉의 환산까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9월에 열리는 창구는 재산세 2기분, 자동차세 연납,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세 개입니다. 마감일은 겹치지만 성격은 의무·선택·신청으로 다릅니다. 9월 이후 5월까지의 일정도 함께 이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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