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증명사진·비자 규격에 맞춰 크기를 변환하고, 제출처가 요구하는 용량까지 줄입니다.
규격별 픽셀 크기
인화용 사진은 300dpi가 기준입니다. 여권(3.5×4.5cm)은 413×531px, 일반 증명사진(3×4cm)은 354×472px, 미국 비자(2×2인치)는 600×600px입니다. 온라인 제출용이라면 300×400px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으니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진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파일을 여는 순간부터 자르고 압축해 내려받을 때까지 모든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결과물에는 촬영 위치·기기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 규격 수치는 외교부 여권사진 기준 등 공개 규정을 참고한 값입니다. 제출처마다 세부 요구사항(배경색, 얼굴 비율, 안경 착용 여부)이 다를 수 있으니 최종 제출 전 해당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규격은 몇 cm이고 픽셀로는 얼마인가요?
가로 3.5cm, 세로 4.5cm이며 300dpi 기준으로 413×531 픽셀입니다. 배경은 흰색이어야 하고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이 도구는 크기와 비율을 맞춰주며, 얼굴 위치는 확대·이동으로 직접 조정합니다.
증명사진 용량 줄이기는 어떻게 하나요?
용량 제한을 100KB나 200KB로 선택하면 그 이하가 되도록 자동으로 압축합니다. 채용 사이트에서 용량이 커서 업로드가 막힐 때 쓰면 됩니다. 화질은 가능한 한 유지하는 선에서 조정되며, 규격 픽셀 크기는 그대로입니다.
휴대폰에서도 증명사진 크기 변환이 되나요?
됩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동작하므로 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불러온 뒤 손가락으로 확대·이동해 위치를 맞추고 저장하면 됩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얼굴 사진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저장된 결과물에는 촬영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도 남지 않습니다.
증명사진과 반명함판이 다른 건가요?
일반적으로 증명사진은 3×4cm, 반명함판도 3×4cm로 같게 쓰이고, 명함판은 5×7cm입니다. 제출처에서 요구하는 크기를 확인한 뒤 해당 규격을 선택하세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주나요?
배경 자동 제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여권·비자 사진은 원본 자체가 흰 배경이어야 규정에 맞으므로, 밝은 단색 배경에서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세요. 빈 여백이 생기는 경우에만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이어서 계산해보세요
사진을 제출하기 전에 위치정보도 함께 지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