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계산기
적금과 예금 이자를 세후 실수령액까지 계산합니다. 은행 광고의 "연 3.5%"에서 세금을 빼면 실제로 얼마인지 확인하세요.
왜 만기에 받는 돈이 광고 금리보다 적나요?
두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이자에서 원천징수됩니다. 둘째, 적금은 매월 납입금마다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습니다 — 12개월 적금의 마지막 달 납입금은 한 달치 이자만 받으므로, 체감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약 54%)이 됩니다.
세금우대(9.5%)는 새마을금고·신협 등 상호금융 조합원의 3천만원 이하 예탁금에 적용되고, 비과세는 비과세종합저축(만 65세 이상 등 가입 요건) 한도 내에서 가능합니다.
※ 은행 적금은 대부분 단리·기수불(매월 초 납입) 기준입니다. 실제 상품은 납입일·이자 지급 방식에 따라 소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 이자에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일반과세는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상호금융(농·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조합원 세금우대는 9.5%(농특세), 청년도약계좌 등 비과세 상품은 0%입니다. 위 계산기에서 과세 방식별 세후 이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월 50만원씩 연 4% 적금에 1년 넣으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단리 기준 세전 이자는 13만원, 일반과세(15.4%) 후 실수령 이자는 10만 9,980원입니다.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각각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기 때문에, '연 4%'라는 표시금리보다 체감 수익이 작게 느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1년 이내 단기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지만,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은행 적금은 대부분 단리이고, 일부 저축은행·파킹통장이 월복리를 제공합니다. 가입 전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을 확인하세요.
예금과 적금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목돈이 이미 있다면 전액이 전 기간 이자를 받는 예금이 유리하고, 매달 모으는 구조라면 적금입니다. 같은 표시금리라면 예금의 실수익률이 높으므로, 적금 만기금을 예금으로 옮기는 조합이 일반적입니다.
정기예금 이자는 세후로 얼마를 받나요?
예금은 맡긴 금액 전체가 전 기간 이자를 받으므로 표시 금리에 가까운 이자가 붙고, 여기에서 이자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위 계산기에서 예금을 선택하고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세전 이자와 세후 실수령액이 함께 나옵니다.
계산 근거
최종 확인: 2026-08-23 · 근거 법령·요율의 개정을 매일 자동 감시하고, 사람이 원문을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이어서 계산해보세요
대출이 있다면 예금 이자보다 상환이 유리한지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