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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자이크

가리고 싶은 부분만 드래그하면 끝. 앱 설치 없이 쓰고, 신분증·서류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가린 부분은 되살릴 수 없습니다

이미지 위에 검은 사각형을 얹는 방식이 아니라, 해당 영역의 픽셀 자체를 바꿔서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그래서 편집 프로그램으로 열어도 가려진 원래 내용을 복구할 수 없습니다. 숫자나 글자를 가릴 때는 모자이크 강도를 충분히 올리거나 검은색 덮기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디에 쓰나

신분증 사본 제출(주민번호 뒷자리 가리기), 계약서·통장 사본의 계좌번호 가리기, 부동산 서류의 주소 가리기, 커뮤니티에 캡처를 올릴 때 이름·전화번호 가리기 등에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분증 사본 뒷자리 가리기, 어디까지 가려야 하나요?

주민등록번호 뒷 7자리는 가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출처에 따라 발급일자, 주소, 운전면허 번호도 가리도록 요구합니다. 반대로 이름·생년월일처럼 본인 확인에 필요한 항목까지 가리면 서류가 반려될 수 있으니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모자이크한 사진을 복원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선택 영역의 픽셀을 실제로 뭉개서 새 이미지로 저장하므로 원본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편집 앱에서 도형을 겹쳐 올리는 방식과 달리, 레이어를 걷어내 원본을 되살릴 수 없습니다.

모자이크와 검은색 덮기 중 뭐가 안전한가요?

확실한 것은 검은색으로 덮는 방식입니다. 모자이크는 강도가 약하면 원래 글자를 추정할 수 있으므로, 숫자나 문자를 가릴 때는 강도를 충분히 높이거나 검은색 덮기를 사용하세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신분증이나 계약서처럼 민감한 이미지를 다루는 도구라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저장된 결과물에는 촬영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도 남지 않습니다.

사진 부분 모자이크 하는법이 어떻게 되나요?

사진을 불러온 뒤 가리려는 영역을 드래그하면 그 부분만 처리됩니다. 여러 곳을 잇달아 드래그할 수 있고, 강도를 올리거나 검은색 덮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아이폰·갤럭시·PC 어디서든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이어서 계산해보세요

가린 사진에도 촬영 위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