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

대출 이자 계산기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원리금균등상환을 비롯한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즉시 계산합니다.

1,432,246원
원금 58%총 이자 42%
2억 1,561만원
5억 1,561만원
360회
회차상환액원금이자잔액
11,432,246432,2461,000,000299,567,754
21,432,246433,687998,559299,134,067
31,432,246435,132997,114298,698,935
41,432,246436,583995,663298,262,352
51,432,246438,038994,208297,824,314
61,432,246439,498992,748297,384,816
71,432,246440,963991,283296,943,853
81,432,246442,433989,813296,501,420
91,432,246443,908988,338296,057,512
101,432,246445,388986,858295,612,125
111,432,246446,872985,374295,165,252
121,432,246448,362983,884294,716,891

같은 3억을 빌려도 총 이자가 갈리는 이유

방식·금리·거치가 만드는 차이

3억원을 30년 만기로 빌린다는 조건을 고정하고 상환 방식과 금리, 거치 여부만 바꿔 계산했습니다.

조건 (3억원 · 30년)첫 달 상환액총 이자기준 대비
원리금균등 (연 4%)1,432,246원215,608,519원기준
원금균등 (연 4%)1,833,333원180,500,000원−35,108,519원
3년 거치 후 원리금균등1,000,000원227,062,355원+11,453,836원
원리금균등 (연 4.5%)1,520,056원247,220,135원+31,611,616원

첫 달 부담이 가장 작은 선택지가 총 비용도 가장 큽니다. 금리 0.5%p는 31,611,616원, 거치 3년은 11,453,836원을 더 물게 합니다. 계산기를 만들면서 이 표를 붙인 이유는, 월 상환액만 비교하면 정확히 반대 방향의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은행 상환 스케줄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단위 표준 산식을 씁니다. 은행은 상품에 따라 실제 경과 일수로 이자를 매기고 첫 회차가 한 달보다 짧거나 길 수 있어 회차별 금액이 조금 어긋납니다. 변동금리는 금리 변경 시점마다 잔액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고, 인지세와 근저당 설정비 같은 부대비용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주 하는 오해

매달 같은 돈을 내니 원금도 고르게 준다. 원리금균등 1회차는 상환액의 약 70%가 이자입니다. 거치기간은 공짜로 숨을 돌리는 것이다. 원금이 그대로 남아 그만큼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을 늘리면 이득이다.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결과를 확인한 다음

월 상환액이 감당 가능한 범위라면 원금균등으로 바꿨을 때의 첫 달 부담을 먼저 확인하세요. 그 차액을 낼 수 있으면 총 이자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선택입니다. 아직 대출을 받기 전이라면 주담대 한도 계산기에서 DSR과 스트레스 금리까지 반영한 가능액을 먼저 보고, 이미 받은 대출을 갈아탈지 판단하는 중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수수료와 이자 절감액을 비교하세요.

상환 방식, 뭐가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돈이 끝까지 똑같습니다.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지출을 일정하게 관리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매달 똑같이 갚고 이자는 잔액에 따라 줄어듭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지만 총 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적습니다. 초반 상환 여력이 있다면 유리합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 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전세자금 대출 등에서 흔합니다.

※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 금리 변동(변동금리), 거치기간 유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금융기관의 상환 스케줄로 확인하세요.

거치기간·금리 유형까지 고려하면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을 두면 초기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그대로라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의 기간에 ‘거치 후 남는 기간’을 넣으면 거치 이후 월 상환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 유형도 총비용을 가릅니다 — 변동금리는 한도 산정에 스트레스 금리 1.5%p가 가산돼 대출 가능액이 줄어들고(주담대 한도 계산기 참고), 고정·주기형은 금리가 조금 높아도 상환 계획이 안정적입니다. 이미 받은 대출의 조기상환·갈아타기 판단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이자 절감액과 비교하세요.

금액·기간별 바로보기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상환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달 내는 총액이 끝까지 같아지도록 원금과 이자의 비중을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위 계산기에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회차별로 원금과 이자가 얼마씩인지 스케줄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억원을 30년 만기, 연 4.0%로 빌리면 월 얼마씩 갚나요?

원리금균등 기준 월 상환액은 약 143만 2,000원이고, 30년간 내는 총 이자는 약 2억 1,560만원입니다. 원금균등을 선택하면 첫 달 상환액은 더 크지만 총 이자는 줄어듭니다. 위 계산기에서 두 방식의 월별 스케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금리 0.5%p 차이가 실제로 얼마나 큰가요?

3억원·30년 기준 연 4.0%와 4.5%의 월 상환액 차이는 약 8만 8,000원, 30년 누적으로는 약 3,160만원입니다. 대출 비교 시 금리 소수점 차이도 장기적으로는 큰 금액이 됩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을 빨리 줄이는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크므로, 월 현금흐름이 일정해야 하면 원리금균등, 초기 여력이 있고 총 비용을 줄이고 싶으면 원금균등이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어떻게 줄어드나요?

이자는 매달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에, 중도상환으로 원금이 줄면 이후 모든 회차의 이자가 줄어듭니다. 대출 초기에 상환할수록 효과가 크며, 중도상환수수료(통상 잔여기간에 따라 최대 1.2~1.4%)와 비교해 판단하면 됩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그 기간만큼 이자가 추가로 붙고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대신 초기 월 부담은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의 기간 칸에 거치 후 남는 상환 기간을 넣으면 거치가 끝난 뒤의 월 상환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 = 원금 × r(1+r)ⁿ ÷ ((1+r)ⁿ−1), r=월이율

최종 확인: 2026-08-23 · 근거 법령·요율의 개정을 매일 자동 감시하고, 사람이 원문을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이어서 계산해보세요

상환 여력을 보려면 실수령액과 함께 계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