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9월 8일 (화)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12월부터 희귀·난치 본인부담 7%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하기로 의결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211.5원으로 유지된다. 2024년·2025년에 이어 세 번째 동결이다.
같은 회의에서 희귀·난치질환 본인부담률을 12월부터 10%에서 7%로 낮추고 2028년 상반기 5%까지 내리는 보장 확대안이 함께 의결됐다. 중증·희귀난치 환자 197만 명에게 연 8,000억 원이 투입된다.
그래서 내 돈은
요율이 그대로라 월급에서 떼는 건강보험료도 그대로다. 근로자 부담은 절반인 3.595%로, 연봉 5,000만원이면 월 142,602원에 장기요양보험료 18,738원이 붙는다.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장기요양위원회가 따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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