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9월 17일 (목)
K-패스 시차 출퇴근 한시 혜택 9월 30일 종료, 모두의카드 약관 개정은 9월 28일 시행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 환급기준에 따르면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차 출퇴근 시간대(5시 30분~6시 30분, 9~10시, 16~17시, 19~20시 승차) 환급률이 일반 20%→50%, 청년·어르신·2자녀 30%→60%, 3자녀 50%→80%, 저소득 53.3%→83.3%로 올라 있고, 10월 1일부터 원래 환급률로 돌아간다. 피크 시간대만 이용하는 사람은 변동이 없다.
국토교통부는 8월 26일 모두의카드 이용약관 개정을 발표해 9월 28일부터 시행한다. 명의 도용·카드 양도·자격 허위 등록이 부정수급으로 규정되고 1차 1개월, 2차 3개월 정지, 3차 자격 박탈(1년 재가입 제한)이며, 결정 전 14일 소명과 통지 후 30일 이의신청 절차가 붙는다.
누리집 산식(기본형 = 이용액 × 환급률, 일반형 = 3천원 미만 수단 이용액 − 기준금액, 플러스형 = 전체 − 플러스형 기준금액, 셋 중 최대 자동 적용)과 예상환급금 계산기의 수도권 기준금액(일반형 6만 2천원·플러스형 10만원, 청년·2자녀 5만 5천원·9만원)으로 시내버스·지하철만 월 10만원 쓰면 일반 3만 8천원, 청년·2자녀 4만 5천원이 돌아온다. 경기(고양 제외)·인천 거주 만 35~39세는 지자체 추가로 30%가 적용된다. 10월부터 줄어드는 건 시차 시간대 이용분 × 30%포인트다.
출처: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 환급기준·예상환급금 계산기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6-08-26)